어제 일하던 곳에 갔더니 이쁜 새끼 도치한마리가 보여서
무심코 꺼내봤는데 이녀석.. 눈병이 심하다
급히 안약뿌리고 눈꼽 다 제거해봤는데
오른쪽 눈이 없네 ;ㅁ; 어떻게 된거니..
그래서 안그래도 자취방에서 혼자 쓸쓸하게 있었는데
냉큼 업어왔다 매장에 있던 리빙박스까지 해서 =ㅅ=;
이름은 헝게
친구 도치이름이 멍게 라서
성게 로 하려다가
꽈찌쭈가 생각나서 헝게로 변신
헝게에여~ 아쥬 마시써여 우리 모두에게 충분합니다
여튼
얘가 맛있단게 아니고
아직 경계를 풀진 않았지만 매우매우 귀요미 ;ㅁ;.. 아 귀여워 깨물어주고싶어 깨물면 내가아프겠지?
건강하게 자라줘 헝게양
(아.. 눈 발견했다 눈있네 ㅋㅋㅋ 어쩌지 이거..)

경계를 풀지않은 긔요미 'ㅁ' 배경은 나의 허벅다리..

크기 비교 샷 한 두달 반 된거같은데 =ㅅ=;; 작다... 매우.. 폰카라서 화질은 좋지않습니다(...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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